분류 전체보기7 블로그 시작 윤석열 대통령과 일본의 기시다 후미오 총리, 중국의 리창 총리는 27일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하고, 한일중 정상회의를 정례화하는 등 3국 간 협력의 모멘텀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정상회의에서 인적 교류, 기후변화 대응, 경제·통상, 보건·고령화, 과학기술·디지털 전환, 재난·안전 등 6대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정상회의는 한일중 3국이 공동의 도전과제를 해결하고 상호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개회사를 통해 "한일중 3국은 동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협력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통해 세계적인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시다 후미오 총리와 리창 .. 2024. 5. 31. 이전 1 2 다음